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. -시경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. 백성은 난세(亂世)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정치는 오히려 하기가 쉬운 것이다. 당 태종(唐 太宗) 때 위징(魏徵)이 한 말. -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- biennial : 2년마다 열리는마음이 아플 때는, 부(富)는 슬픈 위안에 지나지 않는다. -입센 깨달음이 선택이라면 그 깨달음을 실천하는 것이 내가 이 책에서 말한 치유(healing)'이다. 지금껏 인류는 깨달음을 '추구' 해왔다. 그러나 깨달음은 추구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'실천'하는 데 의미가 있다. 우리의 깨달음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실천 이외에는 없다. 깨달음을 말로써 설명할 수도 없고 과학적으로 논증할 수도 없다면, 실천 외에 무엇으로 우리의 깨달음을 확증하겠는가?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supply and demand : 공급과 수요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올바르게 자리잡아서 만물이 키워진다. -자사 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,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. 사랑은 홍역과 같다.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. -제롬 오늘의 영단어 - found : 설립하다, 창당하다